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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함이 살아 있는 참숯향의 깐깐한족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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깐깐한족발의 다양한 소식과 이야기를 전합니다.

2019 유망프랜차이즈… 후쿠오카함바그外
2020-04-14작성자 : 관리자 (ssyfreeman@ewoobiz.com)조회수 : 90

2019 유망프랜차이즈… 후쿠오카함바그外

박지원 기자 입력 2019-12-10 03:00수정 2019-12-10 03:00
 
 
■깐깐한족발
 
유튜브에 조리 과정 공개… ‘정직한 브랜드’ 선두주자

 



깐깐한족발은 전남 광주 프랜차이즈 외식업계 최초로 ‘유튜브’ 사업에 집중하고 있다.


현재 유튜브는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 홍보마케팅과 함께 필수적인 홍보수단이 됐다.

실제로 전 세계적으로 유튜브에 하루 업로드되는 영상을 모두 보려면 꼬박 18년이 걸린다고 한다. 1분에 500시간 분량의 영상이 올라오고 있는 셈인데 이는 전 세계 대기업 방송사에서 하루에 만들어지는 영상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분량이다.

‘깐깐한족발’은 이를 예측이라도 한 듯 다른 외식업계의 프랜차이즈보다 한발 앞선 선두주자의 길을 걷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유튜브’와 ‘SNS’를 통해 고객과의 소통 신뢰를 바탕으로 착한 브랜드 정직한 브랜드로 성장하고 있다.

대표적인 예로 ‘깐깐한족발’ 유튜브 채널에는 ‘지금 만나러 갑니다’라는 식재료 영상(족발, 김치, 상추, 바지락 등)이 있다. 이는 고객의 테이블 위에 올라가는 음식들이 어떤 과정을 거쳐 유통되고 만들어져서 테이블 위에 올라오는지 절실히 보여주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깐깐한족발은 “우리 아이가 먹지 못할 족발은 만들지도 않겠습니다”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있다.
 

깐깐한족발 관계자는 “그 철학과 신념으로 마치 고객들에게 보고라도 하듯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며 “재미의 요소만을 추구하는 유튜브 시장에 ‘고객 감동’ 신뢰와 실천의 표본이 되겠다”고 말했다.